이런 상황이었습니다
현관 신발장 옆 벽면에 전신거울을 달고 싶다는 의뢰였습니다. 외출 전 전신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신발장과 현관문 사이 공간을 활용하는 구성이었습니다. 좁은 공간에 거울을 달기 위해 적합한 크기와 위치를 먼저 파악했습니다.

이렇게 확인했습니다
벽면 폭과 신발장 거리를 측정했습니다. 전신거울은 최소 폭 400mm, 높이 1,500mm 이상이어야 실용적입니다. 현장 여건에 맞는 크기를 고객과 함께 확인했고 벽면이 경량 칸막이 구조임을 파악해 내부 철골 위치를 확인했습니다.

이렇게 진행했습니다
철골 위치에 맞게 앵커를 박고 전신거울을 올렸습니다. 높이 조정 후 좌우 수평을 맞추고 단단히 고정했습니다.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한 뒤 마무리했습니다.

시공 결과 요약
- ✓ 경량 칸막이 벽체 내부 철골 위치 사전 확인
- ✓ 공간 폭에 맞는 전신거울 크기 현장 결정
- ✓ 철골 위치 앵커 고정으로 안전한 시공
- ✓ 흔들림·수평 최종 점검 후 완료
현관 거울은 위치 하나로 사용 편의성이 크게 달라집니다. 신발장 옆, 현관문 맞은편 등 실제로 사용하기 편한 위치를 방문 시 함께 결정합니다.
— 박한철, 수리터